(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10일 오전 11시 53분께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5층짜리 상가주택 1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전기 공사를 하던 70대 남성 A씨가 목과 팔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소방관 40여명과 장비 10여대를 투입해 10분 만인 낮 12시 3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A씨가 작업 중에 분전함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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