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이 재혼 후 밝은 일상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놀랍도록 빠르고 쾌적하고 예쁘기까지 했던 GTX 동탄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강성연은 GTX를 타고 지인과 동탄에서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검은색 플리츠 블라우스에 흰 팬츠를 매치한 강성연은 우아하면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쾌적한 GTX역 내부를 즐기는가 하면, 화려한 샹들리에가 장식된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에 푹빠진 모습이었다.
한편 강성연은 2023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이혼을 알린 뒤, 최근 재혼을 발표했다.
그는 행여나 시끄러워질까봐 조심스러웠던 지난 시간들이 있었기에 이제야 알려드리는 점, 깊은 이해 부탁드린다”고 직접 알렸다.
강성연의 재혼 남편은 신경과 전문의로 JTBC ‘닥터들의 썰왕썰래’에서 그와 함께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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