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직접 멕시코행 비행기에 올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첫 경기를 현장에서 응원하기 위해 공식 응원단에 합류한 것이다.
인천공항 출국, 멕시코로 직행
권은비는 6월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볼륨감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취재진의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출국장을 통과했다.
이번 행보는 단순한 해외 일정이 아닌 월드컵 응원을 위한 특별한 여정이다. 권은비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일원으로서 태극전사들의 첫 출전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지켜볼 예정이다.
권은비의 월드컵 응원 소식이 전해지자 SNS에서는 즉각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직접 현지까지 가서 응원하다니 진짜 대단하다", "권은비 덕분에 태극전사들 힘받겠다"는 댓글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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