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이 육아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홍.건.데] 넷플 동아리 특별 지도 나왔습니다 | 김무열 & 이성민 | 참교육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무열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요새 잘 지내고 있다. 쉬고 있고 육아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몸이 더 힘든 것은 육아다. 마동석과 싸우는 것보다 힘들다”며 “몸은 힘든데 이렇게까지 소중하고 특별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또 김무열은 최근 아내 윤승아, 아들과 함께 결혼 11주년 기념 가족사진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아들이랑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 없었다”며 “얼마 전 아들 유치원 발표회가 있었는데 유치원에서 가족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식으로 찍은 가족사진이 없었다. 세 명이 외출하면 마스크를 쓰고 다녔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도 둘 다 모자를 쓰고 있는 사진밖에 없었다”며 뒤늦게 가족사진을 남기게 된 이유를 전했다.
한편 김무열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선 넘는 행동을 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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