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내일(11일) 마지막 회... 박성웅·이서환, 결정적 증거 찾는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심우면 연리리’ 내일(11일) 마지막 회... 박성웅·이서환, 결정적 증거 찾는다

일간스포츠 2026-06-10 16:23:39 신고

3줄요약
사진=KBS2 제공


박성웅과 이서환이 최종회에서 결정적 반격에 나선다.

11일 방송되는 KBS2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마지막 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과 임주형(이서환)이 ‘맛스토리’의 비밀을 쥔 인물 노현갑(정선철)을 찾아가 진실 추적에 나선다.

앞서 연리리 주민들이 작성한 비료 수령증이 공장 설립 동의서로 변조된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안겼다. 이후 성태훈은 해당 사건의 배후에 최 이사(민성욱)가 있으며 자신 역시 그의 계획에 이용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주민들에게 토지 매각을 종용하며 갈등을 빚었던 성태훈은 실은 최 이사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임주형과 손을 잡고 움직여왔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반전을 선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태훈과 임주형, 노현갑이 한자리에 마주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최 이사를 무너뜨릴 핵심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노현갑의 사무실을 찾지만, 노현갑은 쉽게 속내를 드러내지 않은 채 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특히 성태훈은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였던 노현갑의 심리를 파고들며 설득에 나서고, 임주형 역시 진지한 태도로 그의 이야기를 경청한다. 세 사람 사이에 흐르는 팽팽한 분위기가 최종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과거 ‘맛스토리’ 직원이자 연리리 프로젝트 담당자였던 노현갑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도 관전 포인트다. 연리리에 숨어 지내온 그가 끝내 ‘맛스토리’의 편에 설지, 마을 사람들을 위한 증언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성태훈과 임주형, 노현갑 세 인물의 관계 변화가 최종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속에서 노현갑의 진짜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지켜봐 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심우면 연리리’ 최종회는 1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