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이라에게 빼앗긴 벨트 찾는다" 안칼라예프, 7월 아부다비서 라운트리와 복귀전 확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페레이라에게 빼앗긴 벨트 찾는다" 안칼라예프, 7월 아부다비서 라운트리와 복귀전 확정

인디뉴스 2026-06-10 16:20:13 신고

3줄요약
UFC
UFC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무대인 유에프씨(UFC) 라이트헤비급 랭킹 1위 마고메드 안칼라예프가 마침내 복귀 시동을 걸었다. 

타이틀 재도전 노리는 라이트헤비급 절대강자, 7년 무패 사슬 끊긴 안칼라예프의 배수진

 

안칼라예프는 과거 타이틀 매치에서 페레이라를 꺾고 정상에 올랐던 챔피언 출신이다. 앤서니 스미스, 조니 워커 등 랭커들을 연달아 제압하며 장기 집권을 예고했으나, 직전 대회에서 뼈아픈 패배를 당하며 벨트를 내려놓았다.

챔피언 왕좌를 탈환하기 위해 이번 복귀전에서의 압도적인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반면 이에 맞서는 랭킹 5위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는 전 챔피언 자마할 힐을 무너뜨리며 기세를 올린 위험한 언더독이다.

라운트리는 안칼라예프의 부활 골목을 차단하고 자신이 직접 타이틀 도전권을 쟁취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밴텀급 판도 뒤흔들 부활의 서막,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의 연승 행진 시험대

 

코메인 이벤트 역시 체급 내 지각변동을 일으킬 매치로 채워졌다. 밴텀급 랭킹 2위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가 랭킹 8위의 신성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격돌한다.

누르마고메도프는 타이틀전 패배 이후 마리오 바우티스타와 데이브슨 피게레도를 연달아 격파하며 완벽한 재기에 성공했다. 상대인 마르티네스는 탄탄한 체력과 판정 수행 능력으로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복병이다.

이외에도 이번 대회에서는 고칸 사리잠과 루이 서덜랜드의 헤비급 매치를 비롯해 마고메드 투할로프의 라이트헤비급 데뷔전 등 격투기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대진이 대거 포진했다.

중동 특유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치러질 이번 대회 소식에 국내외 격투기 커뮤니티와 SNS는 크게 동요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안칼라예프가 페레이라에게 복수하기 위해 칼을 갈고 나올 것 같다", "라운트리의 타격이 폭발한다면 라이트헤비급 전선은 완전히 미궁 속으로 빠진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의 경기 운영 능력이 마르티네스의 기세를 꺾을 수 있을지가 밴텀급 최고의 관전 포인트"라며 다가올 7월의 옥타곤 매치에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