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와 킴스클럽이 6월 한 달간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소비자들은 오는 30일까지 킴스클럽 전 지점에서 여주 쌀과 밀키트, 화장품, 주방용품 등 66개 제품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우종민 경기도주식회사 상임이사는 “경기도 기업의 우수한 제품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실적 확대와 홍보까지 이뤄지고 있다는 현장의 평가가 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제품의 지속 발굴과 판로 개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획전은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해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앞서 올해 3~4월 킴스클럽 기획전에서 약 14억원의, 5월 롯데마트 기획전에서 약 8억원의 매출을 일군 바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