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참여형 프로젝트 통해 글로벌 홍보·전광판 광고 리워드 확보
-디지털 응원이 실제 광고 집행으로 이어지는 팬덤 참여 사례
빅크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프로젝트 ‘더케이팝 치얼업’이 앤더블 팬들의 참여 속에 최종 단계를 달성했다.
빅크는 팬덤 플랫폼 ‘빅크 초이스’를 통해 진행한 ‘더케이팝 치얼업’ 프로젝트에서 앤더블 팬덤이 최종 3단계 달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더케이팝 치얼업’은 데뷔 및 컴백을 앞둔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팬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팬들의 참여 규모에 따라 단계별 리워드가 제공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팬덤의 디지털 응원이 실제 프로모션 혜택으로 연결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앤더블은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모든 단계의 리워드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언론 홍보를 비롯해 지하철 전광판 광고, 명동 대형 옥외광고 송출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
팬들의 온라인 참여가 오프라인 광고와 글로벌 홍보로 이어지면서, 팬덤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응원 문화 사례로도 주목된다.
앤더블은 최근 SBS Life ‘더쇼’에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했다. 이후 진행된 팬팝티 녹화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팬팝티는 토크와 라이브, 퍼포먼스를 결합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현장에는 약 300명의 팬들이 함께했다. 해당 콘텐츠는 빅크 온을 통해 공개됐으며 유튜브 채널 ‘THE K-POP’에서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한 ‘빅크 초이스’에서 진행된 더쇼 애프터 투표에서는 장하오가 팬픽캠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김규빈이 엔딩요정으로 선정됐다.
빅크는 미디어 콘텐츠와 팬 참여 서비스를 결합해 K-POP 팬덤 경험을 확장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아티스트의 활동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팬덤 기반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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