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벌써부터 경기 일정을 확인하며 설레는 축구 팬들이 많을 텐데요. 이런 기대감은 연예계 축구 덕후들도 마찬가지일 듯합니다. 샤이니 민호부터 우즈, 윤두준, 카이, 박서준까지. 경기장을 직접 찾거나 평소에도 축구 사랑을 꾸준히 드러내 온 스타들인데요. 월드컵 기간 이들의 SNS를 함께 지켜보는 것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민호
샤이니 민호는 연예계 대표 축구 덕후로 이미 유명합니다. 아버지인 최윤겸 감독이 프로축구 선수 출신 감독인 만큼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축구와 가까웠다고 하는데요. K리그 등 다양한 축구 경기로 직관 가는 모습 또한 다수 포착됐습니다. 뛰어난 운동 신경과 승부욕으로도 정평이 나 있어요.
@shinee
우즈
가수 우즈는 어린 시절 축구선수를 꿈꿨던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축구 유학을 위해 브라질로 떠날 정도로 진심이었다고 해요. 지금도 축구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JTBC 축구 예능 〈뭉쳐야 찬다〉에서도 다수 활약했습니다.
@woodz.co.kr
윤두준
아이돌계 대표 축구 덕후를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이름입니다. 실제 선수 못지않은 축구 사랑으로 유명하며 학창시절에는 체육 대학 진학을 목표로 했습니다. 2015년에 K리그 홍보대사로 임명되기까지 했어요.
@beeeestdjdjdj
박서준
축구 팬이라면 익숙한 얼굴입니다. 특히 손흥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손흥민의 연락을 계기로 친분을 쌓게 됐다는 일화도 유명합니다. 경기장을 찾는 모습 역시 종종 포착되고 있죠. 그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서기도 했답니다.
@bn_sj2013
카이
엑소 카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오랜 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SNS와 인터뷰를 통해 꾸준히 첼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는데요. 첼시 관련 콘텐츠가 올라올 때마다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곤 합니다.
@weareone.e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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