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최환희의 모습이 담겼다. 음악 작업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키보드를 연주하는가 하면, 거리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1년생인 최환희는 고 최진실의 아들로, 지난 2020년 싱글 ‘디자이너’를 발매하며 래퍼로 데뷔했다. 초기에는 지플랫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왔으며, 최근에는 활동명을 벤 블리스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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