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평범한 32살 회사원 유미…사랑에 빠졌다" (유미의세포들)[엑's 현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티파니 영 "평범한 32살 회사원 유미…사랑에 빠졌다" (유미의세포들)[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6-10 14:00:19 신고

3줄요약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 티파니 영

(엑스포츠뉴스 광진, 김유진 기자) 티파니 영이 '유미의 세포들'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0일 서울 광진구 능동 티켓링크1975씨어터에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양정웅 연출과 티파니 영, 김예원, 최재림, 정택운, 김소향이 참석했다.

'유미의 세포들'은 이동건 작가의 웹툰 '유미의 세포들'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티파니 영과 김예원이 유미 역을, 김소향과 유리아가 사랑 세포 역을 맡았다. 또 뮤지컬에만 등장하는 새로운 캐릭터 109 세포 역은 최재림과 정택운이 연기한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이날 티파니 영은 "제안을 받은 뒤 '유미의 세포들' 웹툰과 드라마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유미에게 사랑에 빠지게 되더라. 500회가 넘는 완결된 웹툰 중 400회 정도까지 다 본 상태다. 유미를 잘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매일 매일 결심과 각오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미의 첫 대사가 '평범한 서른 두 살 회사원'이라는 얘기를 한다. 배우로서는 가장 평범한 순간과 평범한 것들 속에서 화려함과 특별함을 찾는게 숙제라고 생각한다. 유미의 평범하지만 너무 특별한 순간들과 성장하는 모습이 제 자신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30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샘컴퍼니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