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방암 치료 후 체력 60~70% 회복 '일상 복귀 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미선, 유방암 치료 후 체력 60~70% 회복 '일상 복귀 중'

인디뉴스 2026-06-10 14:00:00 신고

3줄요약
박미선 온라인커뮤니티
박미선 온라인커뮤니티

 

유방암 투병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박미선이 달라진 식습관과 남편 이봉원의 세심한 변화를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숯불 고기 한 번도 안 먹었다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박미선은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이봉원과 함께 출연해 암 진단 이후 완전히 바뀐 식생활을 털어놓았다. 치료 후 숯불에 구운 고기는 되도록 피하라는 의료진의 당부를 받은 뒤, 단 한 번도 먹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미선은 2024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 채 치료에 집중했으며, 현재는 체력이 60~70% 수준까지 회복된 상태다. 앞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투병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봉원, 숯불 연기 피해 철판 레스토랑 직접 수소문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이봉원은 아내와의 데이트 코스를 준비하면서 숯불 연기가 해롭다는 사실을 직접 챙겨 철판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골랐다. 박미선은 남편의 이런 행동에 "사람이 좋은 쪽으로 이상해졌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봉원의 달라진 모습은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이봉원이 이렇게 자상한 사람이었냐", "박미선 빨리 건강 회복하길"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