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 최진실의 아들이자 래퍼 최환희가 스웨덴 현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여동생 최준희의 결혼식 직후 유럽을 찾아 여행과 음악 작업을 병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스톡홀름 곳곳서 찍힌 훈훈한 근황
최환희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스웨덴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유럽풍 건물을 배경으로 선 모습, 야외에서 음료를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 등이 담겼다.
스톡홀름 시내에 위치한 독일교회와 세계적인 팝그룹 아바의 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훈훈한 외모와 여유로운 분위기가 담긴 사진들이 눈길을 끌었다.
여동생 결혼 에스코트 후 음악 작업까지 예고
앞서 최환희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열린 여동생 최준희의 결혼식에 참석해 신부 입장을 직접 도왔다. 남매의 다정한 모습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스웨덴 방문 중에는 음악 작업실에서 건반을 만지는 사진도 공개했다. 현재 '벤 블리스'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그가 새 음악을 준비하고 있음을 예고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여동생 결혼식 에스코트하는 모습에 이미 감동받았는데 음악까지 기대된다", "스웨덴에서도 작업실 찾아가는 거 보면 진짜 음악 욕심이 대단하다"는 댓글을 남겼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