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준혁이 폭넓은 매력 스펙트럼을 펼쳐보였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0일 최준혁의 콘셉트 화보 ‘와이드 씬’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준혁은 바시티 재킷을 입고 소년미를 풍기거나, 세련된 무드의 니트로 성숙한 매력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자신의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그에게 있어 첫 화보 촬영임에도 빠르게 콘셉트에 몰입해 다양한 소품을 활용하는 순발력까지 보여줘, 범상치않은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이어 액션 장르에 흥미를 드러냈다. 최준혁은 “운동을 좋아하고, 활동적인 편이다. (움직임을) 체화시키는 과정이 재미있어,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날카로운 성격을 지닌 역할을 연기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자신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최준혁은 “잔잔하지만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라며 “작품과 오디션을 준비할 때 제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한 단계씩 열심히 파훼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은 물론 제 자신에게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로 남고 싶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올해 최준혁이 그리고 싶은 ‘와이드 씬’은 ‘반전’이다. 그는 “제가 가진 부드러운 매력,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날카로운 반전 매력을 함께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망을 전했다.
한편 최준혁은 지난 2024년 tvN ‘졸업’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다수의 단편 영화와 연극 무대에 오르며 연기 경험을 쌓고 있다.
최준혁은 현재 매주 월, 화요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 중이다.
제이와이드컴퍼니에는 최준혁을 비롯해 김소연, 김태우, 배종옥, 손나은, 이미도, 이보영, 이상윤, 추영우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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