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전문가들 전임 교수로 영입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은행은 임직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내부 인재 육성 조직으로 '인공지능 전환(AX)·웹3 아카데미'를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광신 전 다날[064260] 금융전략본부 전무, 김희선 전 KB국민은행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최철 전 SK AIX 컨버전스그룹장, 정재욱 전 하나은행 디지털신사업본부장 등 외부 전문가 4명을 전임 교수로 영입했다.
아울러 학계와 업계 전문가 8명을 기술 파트너로 선정해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
이경록 브레인크루 대표, 강수진 더프롬프트컴퍼니 대표, 황성주 카이스트 교수, 박대영 금융보안원 AI혁신부 책임연구원, 박혜진 서강대 교수, 한서희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조성일 KDAC 대표, 김필수 금융결제원 전문연구역 등이다.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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