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카리나 본명 ‘지민이’로 부른다”…‘공식 남사친’ 된 이유 (라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조나단 “카리나 본명 ‘지민이’로 부른다”…‘공식 남사친’ 된 이유 (라스)

일간스포츠 2026-06-10 10:57:11 신고

3줄요약
사진=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나단이 에스파 카리나와의 아슬아슬한 친분을 밝힌다.

오늘(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다영이 출연하는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나단은 이날 본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돌파 소식을 전하며 ‘라디오스타’를 향한 고마움을 밝힌다. 그는 과거 KBS ‘인간극장’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고등학생 시절 ‘라스’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에게 ‘조나단’이라는 이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고. 이후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그는 이날 유튜브 채널 100만 돌파의 시초가 ‘라스’였음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한다.

여기에 조나단은 2026년 웹 예능 MC 부문상 수상 근황도 전한다. 과거 ‘연반인’ 느낌이 강했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진짜 예능인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는 그는 웹 예능을 통해 쌓아 온 진행력과 아이돌 게스트들과의 자연스러운 호흡을 언급하며 달라진 존재감을 드러낸다. MC들 역시 조나단의 달라진 분위기에 반응하며 스튜디오의 웃음을 이끈다.

에스파 카리나와의 친분도 자랑한다. 조나단은 카리나를 본명인 ‘지민이’라고 불러 모두의 관심을 받는다. 그는 동갑내기 사이에서 친분을 쌓아가는 자신만의 방식을 전하며 카리나의 ‘공식 남사친’으로 불리게 된 상황을 밝힌다. 이날 조나단은 카리나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 에피소드와 카리나와 친분을 유지할 수 있는 ‘카리나 남사친 수칙’까지 공개할 예정으로 기대가 모인다.

조나단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오늘(10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