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하이드로겔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가 최근 선보인 신제품이 국내외 주요 유통 채널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바이오던스는 지난 5월 출시한 ‘하이드로겔 아이패치’와 ‘리포좀 버블 부스터’가 미국 아마존과 국내 올리브영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10일 밝혔다.
해외 시장에 먼저 출시된 하이드로겔 아이패치는 최근 미국 아마존 뷰티·퍼스널케어(B&P) 카테고리 전체 98위에 올랐다. 눈가 굴곡에 맞춘 ‘다이아 텍스처’ 기술을 적용해 밀착력과 유효 성분 전달력을 높인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국내에서는 ‘리포좀 버블 부스터’가 출시 직후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랭킹 4위를 기록했다. 바이오던스에 따르면 스킨케어 전·중·후 단계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스텝 제품으로,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유효 성분의 흡수, 전달 효율을 강화했다.
두 제품 모두 탄력·모공 관리에 초점을 맞춘 ‘콜라겐 라인’과 영양 공급 및 피부 장벽 케어를 강조한 ‘캐비어 PDRN 라인’으로 구성됐다.
바이오던스는 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 고기능성과 간편함, 부위별 집중 관리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제형 기술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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