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연4' 곽민경♥신승용 "함께하는 미래 꿈꾸고 있어"…'결혼설' 나올 만하네 (민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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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4' 곽민경♥신승용 "함께하는 미래 꿈꾸고 있어"…'결혼설' 나올 만하네 (민와와)

엑스포츠뉴스 2026-06-10 10:3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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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와와'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환승연애4' 출신 곽민경, 신승용이 함께하는 미래를 꿈꿨다.

9일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는 '드디어 다 말씀드립니다.. 커플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곽민경은 연인 신승용과 함께 구독자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승용은 "미래 계획 알려달라"는 질문을 읽고 "각자 개인의 미래보다는 우리 서로에 대한 미래를 물어보시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곽민경과 신승용의 열애 소식이 전해질 당시 두 사람이 9살 차이인 만큼 결혼을 염두에 둔 만남이 아니냐는 반응들이 나왔다. 

'민와와' 채널 캡처.

신승용은 "개인적인 미래 계획도 어느 정도 한 발자국 더 나아가고 있고, 사실 제가 그리는 미래가 크게 바뀌지 않았다. 그 미래를 그릴 때 민경이도 제 옆에 서서 같이 걸어나가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곽민경 역시 "계속해서 제 미래에 대해 노력하고 있는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그 옆에 승용오빠가 같이 나아가고 있는 상태다. 앞으로의 있을 일들에 둘이 함께하는 일상과 미래를 꿈꾸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만나는 횟수에 대해서 신승용은 "쉬는 날엔 거의 무조건 본다. 사실 일주일에 5~6일은 본다"고 말하며 항시 붙어 있음을 밝혔다.

곽민경 또한 "서로 일할 때만 빼고는 같이 있는 시간이 많다. 가깝게 살다 보니까 자주 만나는 편"이라고 했다. 

한편 2001년생인 곽민경과 1992년생인 신승용은 티빙 '환승연애4'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민와와'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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