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귀요미 신동에 무장해제…“삼촌이 용돈 줄까?” (미스트롯 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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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귀요미 신동에 무장해제…“삼촌이 용돈 줄까?” (미스트롯 포유)

스포츠동아 2026-06-10 10:0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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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김용빈이 초강력 귀요미 신동의 등장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5회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노래와 춤, 끼까지 겸비한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길려원의 짝꿍으로 등장한 10세 신동 김하린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김용빈은 “너무 예쁘다”며 연신 미소를 지었고, 급기야 “용돈 줄까?”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대 전부터 지갑을 연 김용빈이 공연 후에는 더욱 큰 칭찬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하린은 성인이 된 후 한 번도 ‘썸’을 타본 적이 없다는 길려원을 위해 일일 연애 코치로 변신한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플러팅 비법을 전수하고, 길려원은 김용빈을 상대로 직접 플러팅에 도전해 웃음을 안긴다.

이와 함께 대형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갖춘 신동도 등장한다. ‘육각형 열두 살’이라는 닉네임의 참가자는 뛰어난 무대 장악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김용빈은 “제가 데리고 가겠다”고 말할 정도로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고.

여기에 방송 전 공개된 예고편으로 화제를 모은 손빈아의 ‘캐치 캐치’ 댄스 무대도 베일을 벗는다. 손빈아는 재킷까지 벗어 던지며 숨겨둔 댄스 본능을 폭발시키고, 김용빈과 길려원까지 합류해 즉석 댄스 타임을 펼친다. 현장은 웃음과 환호로 가득 찼다는 전언이다.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은 “김하린 너무 귀엽다”, “김용빈 반응이 진짜 삼촌 같다”, “손빈아 댄스 무대 빨리 보고 싶다”, “신동들 실력이 벌써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국 신동들의 놀라운 재능과 끼를 확인할 수 있는 ‘미스트롯 포유’는 11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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