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50대 남성이 쓰러진채 발견 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10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1분께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건물 내에서 “사람이 쓰려져 있다”라는 목격자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 등은 남성을 발견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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