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이연주 기자] NH농협카드가 자사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담아 손편지를 보낸 초등학생의 관심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간식과 선물을 전달했다.
NH농협카드는 최근 카드 발급 연령 확대 정책을 시행하고 자사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한 기북초등학교 학생에게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금융당국의 미성년자 카드 이용 규제 완화 정책에 따라 카드 발급 연령 확대를 계기로 시작됐다.
NH농협카드는 지난달 14일 금융당국의 규제 완화로 미성년자 카드 발급 연령을 만 12세에서 만 7세로 확대했다.
이 소식을 접한 기북초등학교의 한 학생이 NH농협카드에 대한 진심 어린 관심과 기대감을 손편지에 전했고, 이를 받은 NH농협카드 임직원들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해당 학생이 재학 중인 기북초등학교에 방문했다.
전교생과 교직원을 위해 농협식품의 간식과 손소독제 등 사은품을 증정했다. 아울러 편지를 보낸 주인공 학생에게는 별도로 종합 문구세트를 전달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순수한 관심과 응원이 담긴 편지 한 장이 전 임직원에게 큰 힘과 자부심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과 도서산간 등 지역적 소외 없이, 누구나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포용금융 실천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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