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무대·소통·퍼포먼스 총집결...첫 일본 단독 팬미팅 성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민주, 무대·소통·퍼포먼스 총집결...첫 일본 단독 팬미팅 성료

뉴스컬처 2026-06-10 09:20:53 신고

3줄요약
사진=매니지먼트 숲
사진=매니지먼트 숲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배우 김민주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지난 7일, 김민주는 도쿄 니쇼홀에서 ‘2026 김민주 팬미팅 in TOKYO’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약 1,000석 규모로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단 30초 만에 전석이 매진되며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공연은 ‘여름날의 만남’이라는 콘셉트 아래 구성돼 김민주의 다양한 매력을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그는 청아한 보컬로 ‘하루카(Haruka)’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해 현지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고, 밝은 미소와 함께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김민주는 휴대폰 속 미공개 사진과 영상 등을 직접 공개하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또한 사전 질문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으며, 출연작 ‘샤이닝’, ‘청설’, ‘언더커버 하이스쿨’ 등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도 전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매니지먼트 숲
사진=매니지먼트 숲

무대 분위기는 댄스 퍼포먼스와 챌린지 코너에서 절정에 달했다. 팬들이 기대했던 퍼포먼스를 직접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 김민주는, 이어진 단체 퀴즈 이벤트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유쾌한 호흡을 이어갔다.

공연 말미 김민주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일본에서 밍들레 여러분을 직접 만나 정말 행복했다. 오래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의 기억을 오래 간직하겠다. 또 다시 만나자”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마지막 무대는 팬덤명과 같은 곡 ‘민들레’로 장식됐다. 김민주는 엔딩 무대 후 하이터치 이벤트까지 진행하며 모든 팬들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누는 등 끝까지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한편 김민주는 오는 27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국내 팬들과 약 2년 만에 재회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글로벌 공식 팬 커뮤니티 ‘베리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주는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에서는 늑대인간 ‘하민수’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매니지먼트 숲
사진=매니지먼트 숲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