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ABC학습타운 지혜관서 ‘2026 문화레시피’ 상반기 성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시흥시, ABC학습타운 지혜관서 ‘2026 문화레시피’ 상반기 성료

경기일보 2026-06-10 08:53:21 신고

3줄요약
보도자료4 고병학 예술인의 '귀로 듣는 클래식, 손으로 그리는 음악'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이 클래식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
‘2026 문화레시피’ 상반기 프로그램 진행 현장. 시흥시 제공 

 

시흥시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운영한 예술인·시민 참여형 공간 활성화 사업 ‘2026 문화레시피’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문화레시피’는 지역 예술인에게 창작·전시 기회를 주고, 시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권을 넓혀주는 사업이다. 시는 ABC학습타운 지혜관을 예술가와 시민이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5명의 지역 예술인이 참여한 상반기 프로그램은 이색 전시와 체험형 워크숍으로 채워졌다. 김수지 작가의 ‘모두의 위로’ 전시를 시작으로 권지현 작가의 ‘점자로 쓰는 일기’, 김영화 작가의 ‘봄 소래를 담은 한 손의 기록’ 워크숍이 차례로 열려 점자 체험, 야외 출사, 북바인딩 활동을 진행했다.

 

5월에는 고병학 작가의 클래식 청음 드로잉 프로그램과 박민주 작가의 ‘따오기와 친구들의 노래’가 운영됐다. 어린이들이 소래산의 자연 소리를 관찰하고 창작 활동으로 연결하는 생태 예술 교실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하반기에도 이민수 작가의 일상공감 컷툰 전시, 서민지 작가의 ‘비정주(非定住) : 내면의 집을 거닐다’ 등 전시 연계형 참여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상동 시흥시 평생교육원장은 “상반기 문화레시피에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지혜관이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거점이 되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