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현희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홍현희는 자신의 SNS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집에서 청소기를 들고 몸을 격렬하게 움직이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배경음악으로는 ‘운동 많이 된다’라는 곡이 깔렸고, 홍현희는 이 노래에 맞춰 개다리춤을 추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다이어트 후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홍현희는 꾸준한 다이어트로 1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위고비, 마운자로 등을 맞은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비만 치료제 도움을 받지 않았다”며 식단과 혈당 관리 루틴이 비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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