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의 기원은 지역·전통 문화…청와대 사랑채서 특별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류의 기원은 지역·전통 문화…청와대 사랑채서 특별전

연합뉴스 2026-06-10 08:42:58 신고

3줄요약

지역 콘텐츠 전시·미디어아트 운영…정부 출범 1주년 전시도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청와대 사랑채가 한류의 기원을 살펴보는 전시관으로 변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청와대 사랑채 1층에서 특별전 '팔색찬란: K로 가득한 지역'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전시는 지난 4일 시작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예술, 지역 고유의 문화 자산이 K-콘텐츠로 이어지고 확장되는 과정을 지역 콘텐츠 전시와 미디어아트를 통해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전시다.

지역 콘텐츠 전시에선 '5극3특' 권역을 중심으로 지역의 공연과 미식, 공예, 생활문화, 관광자원 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해 소개한다.

미디어아트는 전통 문양, 한국의 갓, 모란, 한국의 색채, 호랑이 등 한국적 상징을 기반으로 한 몰입형 영상 콘텐츠를 통해 한국적 미학의 원형을 선보인다.

'문화요일'인 매주 수요일 낮 12시 10분에는 문화 행사도 열린다. 10일 '피아노 치는 소리꾼' 고영열의 공연을 시작으로 청년 예술인, 지역 예술단체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이어진다.

아울러 10일부터 사랑채 2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빛의 궤적'이 열린다. 지난 1년의 주요 정책을 조명하고, K-컬처 교류를 통한 정상외교 장면과 기록, 외교 선물을 공개한다.

또 사랑채 1층 기념품점 옆 공간에서는 6월 한 달간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 디지털 상품(굿즈)' 체험 전시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와대 사랑채' 누리집(https://cwdsarangchae.kr)에서 확인하면 된다.

hy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