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이 노홍철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SBS ‘스님과 손님’에서는 우찬이 게스트로 출연해 노홍철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우찬은 노홍철을 향해 “밥 먹을 때마다 본다”고 말하며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노홍철은 “환영의 선물을 준비했다”며 인도의 대표 디저트인 잘레비를 건넸다.
노홍철은 “우찬이가 오기 전까지는 기택이가 막내였다”며 반갑게 맞이했다. 처음 보는 인도 간식에 긴장한 듯 잘레비를 바라보던 우찬은 “이거 먹고 나서 도마뱀이다 하고 그러시는 거 아니죠?”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한입 맛본 뒤에는 곧바로 “맛있다”고 감탄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노홍철이 “첫 인도 음식이라 망설일 수도 있는데 다 하네”라고 칭찬하자, 우찬은 “홍철 형님 유튜브 보고 다 배웠다. 저는 다 한다”고 답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우찬의 솔직한 팬심과 거침없는 도전 정신에 노홍철 역시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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