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나라가 꾸밈없는 일상 패션만으로 완벽한 비율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낯에 맨투맨, 그래도 압도적인 비율
권나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도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회색 맨투맨 상의를 걸친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172cm의 키에서 나오는 비율은 전혀 평범하지 않았다.
한 사진에서는 토끼 인형이 달린 핸드폰 케이스를 손에 쥔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을 담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회색 스트레이트 청바지에 스트라이프 패턴 숄더백을 더한 캐주얼 코디로 가로등 아래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다.
'넉오프' 공개 무기한 연기, 팬들은 SNS로 위로
한편 권나라가 출연한 드라마 '넉오프'는 촬영을 모두 마쳤음에도 주연 배우를 둘러싼 논란으로 인해 방영 일정이 무기한 미뤄진 상황이다.
해당 게시물에는 "진짜 뭘 입어도 다 어울린다", "민낯이 이게 말이 돼요?", "넉오프 빨리 보고 싶은데 너무 아쉽다"는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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