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BYC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 앰블럼 'NEWTRO HERITAGE, BYC'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앰블럼은 80년간 이어온 전통과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BYC는 과거의 가치를 트렌디한 요소와 결합해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BYC는 "80년의 역사와 현대적 감각의 조화"를 강조했다. 클래식한 그래픽과 빈티지 컬러를 활용해 기성세대에게는 향수와 신뢰를, MZ세대에게는 힙한 빈티지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80'이라는 숫자를 겹겹이 쌓은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축적된 브랜드 헤리티지를 표현했다. 리본 형태의 앰블럼 디자인에는 8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와 고객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담았다.
BYC는 80주년을 맞아 한정 패키지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BYC 관계자는 "이번 80주년 앰블럼은 오랜 시간 축적된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방향성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시대 흐름에 맞춘 감각적인 변화를 통해 BYC만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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