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짠한형' 재출연서 눈물 고백…신동엽 조언이 삶 바꿨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화사, '짠한형' 재출연서 눈물 고백…신동엽 조언이 삶 바꿨다

인디뉴스 2026-06-09 18:00:00 신고

3줄요약
화사/신동엽
화사/신동엽

 

마마무 화사가 신동엽의 짧은 조언 한마디가 자신의 삶을 통째로 바꿔놓았다고 직접 고백했다. 그 말을 들은 날 밤, 화사는 차 안에서 혼자 눈물을 흘렸다.

촬영 끝나고 차 안에서 혼자 울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마마무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신동엽과 술자리를 함께했다. 신동엽이 멘탈 관리에 대해 묻자 화사는 오래 품어온 이야기를 꺼냈다.

화사는 이전 단독 출연 당시 스스로는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여기던 시기였다고 떠올렸다.

그런데 신동엽이 조용히 건넨 "화사야, 최선을 다해서 행복해야 돼"라는 말이 마음속 깊은 곳을 건드렸고, 촬영을 마친 뒤 차 안에서 펑펑 울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털어놓았다.

신동엽이 손사래를 치며 쑥스러워하자 화사는 오히려 더 진심을 담아 고마움을 전했다.

신동엽, 마마무에게 진심 어린 조언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신동엽은 데뷔 35년 차 선배로서 누구에게도 털어놓기 힘든 시기는 반드시 찾아온다고 말했다. 

이어 마마무라는 팀에 상처가 되지 않는 선에서 각자 잘 이겨내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신동엽이 왜 국민 선배인지 알겠다", "화사가 저렇게 감사해하는 거 보니 나도 울컥한다", "말 한마디의 힘이 이렇게 크다는 게 소름 돋는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