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 미국, 일본 프로야구 역사를 빛낸 전설적인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야구 축제가 올여름 펼쳐진다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창원 NC파크에서 한·미·일 야구 레전드들이 참가하는 ‘레전드 유나이티드 2026(Legends United 2026)’ 1차 시리즈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친선 경기를 넘어, 각국을 대표했던 레전드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특별한 대결 구도로 진행되어 야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Copyright ⓒ 문화저널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