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소득마을사업은 지역 주민이 협동조합을 만들고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해 수익을 얻는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설명회에는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과 국토교통부, 사업 참가 의향이 있는 전국 지자체 약 30개 기관, 재생에너지서비스기업 약 100개사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사 측은 고속도로 폐도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사업부지 발굴부터 도로점용허가까지 업무절차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햇빛소득마을사업 추진을 지원할 방침이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