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니아’ 윤두준, 북중미 월드컵 특집 다큐 출격…축구팬 몰입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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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마니아’ 윤두준, 북중미 월드컵 특집 다큐 출격…축구팬 몰입 이끈다

스포츠동아 2026-06-09 14:53: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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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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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 다큐멘터리 프리젠터로 나서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9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1 ‘북중미 월드컵으로 가는길 : 코드네임 348104’에서 윤두준은 프리젠터로 출연해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소개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사상 최초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월드컵을 조명한다. 역대 최다인 48개국 참가와 총 104경기 개최를 의미하는 ‘3·48·104’를 키워드로 내세워 대회의 새로운 변화를 짚는다.

특히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각국 대표 선수들의 인터뷰를 담아 월드컵을 향한 생생한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윤두준은 자타공인 ‘K팝 대표 축구 마니아’로 꼽힌다. 평소 축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온 그는 선수와 팬의 시선을 모두 이해하는 프리젠터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또한 윤두준은 북중미 월드컵의 관전 요소는 물론 참가국들의 도전과 꿈, 대한민국 대표팀의 여정을 진정성 있는 시선으로 전달하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한편 윤두준은 하이라이트의 리더로 활동하는 동시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MC로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윤두준이 프리젠터로 출연하는 KBS1 월드컵 특집 다큐멘터리 ‘북중미 월드컵으로 가는길 : 코드네임 348104’는 9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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