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진소리가 신나는 에너지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진소리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새 싱글 ‘콜(CALL)’을 공개한다.
신곡 ‘콜’은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댄스트롯 장르의 곡이다. 작곡가 유레카(EuReKa)가 프로듀싱을 맡아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콜’은 사랑하는 사람이 부르면 언제 어디서든 달려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반복되는 ‘콜! 콜! 콜!’ 후렴구와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특히 곡 중간에 등장하는 ‘코리아!’, ‘대한민국!’ 등의 응원 구호는 흥겨운 분위기를 더하며 스포츠 응원가를 연상시키는 매력을 선사한다. 오는 12일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앞두고 응원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진소리는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활력 넘치는 에너지로 곡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매력을 담아 여름 시즌을 겨냥한 흥겨운 트롯 넘버를 완성했다.
한편 진소리는 지난 4월 열린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미스춘향으로 선발되며 주목받았다. 신곡 ‘콜’ 발매 이후 방송과 공연, 각종 행사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현컴퍼니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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