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내향인' 태연, 얼마나 집순이면…"태국서 처음 걸어본다" (탱로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극내향인' 태연, 얼마나 집순이면…"태국서 처음 걸어본다" (탱로그)

엑스포츠뉴스 2026-06-09 13:52:33 신고

3줄요약
태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내향인의 벽을 깨고 관광에 나섰다. 

최근 유튜브 채널 'TAEYEON Official'에는 '[집 나간 탱log] in Bangkok (feat. 안녕, BANGKOK 202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태연은 해외 공연 참석 차 태국 방콕을 찾았다. 

다음 날 태연은 스태프들과 현지 여행에 나섰다. 

가장 먼저 태국의 로컬 향수 매장에서 다양한 제품들을 시향해 보고, 분위기 좋은 거리에서 포토 타임을 즐겼다.

이어서 무계획으로 한 카페에 들러 체력보충을 했다. 

태연 채널.

한 스태프가 "태국에서 이런 여유 좋지 않냐"고 물었고, 태연은 "좋다"며 "난 태국에 와서 나와 보는 게 처음이다. 그래서 눈에 잘 담고 있다. 거리를 걸어본 것도 처음"이라고 말했다.

태연은 방콕의 유명 소품샵에서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구경했다. 연신 "귀엽다"고 감탄하면서도 구매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한 스태프가 엽서를 추천하자 태연은 "어디다 쓰냐"며 현실적인 모먼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스태프는 "낭만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태연 채널.

하지만 이도 잠시, 태연은 근처의 액세서리 숍에서 2시간 만에 첫 소비를 했다. 태국 로컬 식당에서는 먹방 전 릴스를 촬영하며 아이돌 면모도 놓치지 않았다.

영상 말미 태연은 "즐거우셨습니까?", "다음에 또 오실 건가요?"라는 질문에 "네"라고 답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다가도 기력이 소진된 듯 이동하는 차 안에서 숙면을 취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태연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