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경기도시각장애인 한마음 생활체육대회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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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경기도시각장애인 한마음 생활체육대회 [포토뉴스]

경기일보 2026-06-09 12:58:19 신고

제16회 경기도시각장애인 한마음 생활체육대회가 열린 9일 오전 동두천시종합운동장에서 '한궁(韓弓, Hands Archery)'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한궁은 국궁과 양궁, 전통 투호와 서양의 다트를 합해 표적에 핀을 던져 승부를 가리는 생활체육이다.
제16회 경기도시각장애인 한마음 생활체육대회가 열린 9일 오전 동두천시종합운동장에서 '한궁(韓弓, Hands Archery)'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한궁은 국궁과 양궁, 전통 투호와 서양의 다트를 합해 표적에 핀을 던져 승부를 가리는 생활체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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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경기도시각장애인 한마음 생활체육대회가 열린 9일 오전 동두천시종합운동장에서 100m 달리기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시각장애인 달리기 경기는 시각장애인 러너와 비장애인 가이드 러너가 팀을 이뤄, 끈(가이드 로프)과 음성 안내를 통해 경로를 인지하며 함께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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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경기도시각장애인 한마음 생활체육대회가 열린 9일 오전 동두천시종합운동장에서 100m 달리기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시각장애인 달리기 경기는 시각장애인 러너와 비장애인 가이드 러너가 팀을 이뤄, 끈(가이드 로프)과 음성 안내를 통해 경로를 인지하며 함께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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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경기도시각장애인 한마음 생활체육대회가 열린 9일 오전 동두천시종합운동장에서 100m 달리기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시각장애인 달리기 경기는 시각장애인 러너와 비장애인 가이드 러너가 팀을 이뤄, 끈(가이드 로프)과 음성 안내를 통해 경로를 인지하며 함께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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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경기도시각장애인 한마음 생활체육대회가 열린 9일 오전 동두천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됐다. 경기도 28개 시·군에서 참여한 시각장애인과 도우미, 안내인, 봉사자 등 1천2백여 명이 참가한 이날 대회는 달리기, 한궁, 줄넘기, 이어 멀리뛰기 등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도내 시각장애인들이 함께 땀 흘려 운동하며 교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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