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지각한 거 아님?” 안선영, 시험장 입실 제한 공개 저격에 ‘갑론을박’ [왓IS]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본인이 지각한 거 아님?” 안선영, 시험장 입실 제한 공개 저격에 ‘갑론을박’ [왓IS]

일간스포츠 2026-06-09 12:12:30 신고

3줄요약
사진=안선영 SNS

방송인 안선영이 영어 시험 응시를 위해 시험장을 찾았지만 입실 제한으로 시험을 치르지 못했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안선영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차장을 찾지 못해 일방통행 길을 8바퀴나 돌고 겨우 주차했는데, 오전 9시 시험에 도착 시간이 오전 8시 50분을 넘었다는 이유로 시험을 보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특히 단 1분 차이로 입실이 제한된 데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그는 “시험료가 30만 원인데 사람이 왔는데도 안 되냐고 물었더니 ‘그러니까 일찍일찍 다녀야죠’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맞는 말이지만 오늘 시험 때문에 종일 스케줄도 어렵게 비우고 왔다”며 “최소한 주차장 안내 정보라도 제공해 줬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IELTS(아이엘츠) 시험 주관사인 IDP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IELTS는 영어권 국가의 유학·취업·이민 등을 위해 활용되는 국제 공인 영어 시험이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응시자는 오전 8시 15분부터 8시 50분까지 수험번호 및 신분 확인 절차를 마친 뒤 입실해야 하며, 이후에는 시험장 입장이 제한된다.

해당 사연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규정은 모든 응시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돼야 한다”, “시험 규정을 미리 확인했어야 한다”, “본인이 지각한 건데 왜 화를 내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선영의 대응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2013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