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는 얼굴 인식 기반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의 누적 가입자 수가 60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가입자 증가와 함께 실사용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한 번 이상 결제한 이용자 가운데 60%는 페이스페이를 지속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토스 관계자는 “페이스페이 가입자 성장세는 얼굴결제가 새로운 기술을 넘어 일상적인 결제 방식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얼굴결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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