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8일 오후 5시 50분께 경기 양주시 수도권 제2 순환고속도로 서양주 요금소에서 1t 화물차에 불이 났다.
불은 약 20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로 인해 무인 정산기 등 요금소 시설물이 불에 탔다.
관계 당국은 당시 화물차가 요금을 내기 위해 정차 중이었는데 갑자기 차 아래에서 연기가 나며 불이 났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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