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오후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해 네이버웹툰 '역대급 영지 설계사' 이벤트에서 'GPU를 많이 가질수록 더 많이 일할 수 있고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자리한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은 '행복은 삼겹살, 일은 깻잎이다. 쌈 싸서 한 번에 드세요'라고 화답하며 일과 행복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성취할 수 있는 길을 강조했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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