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아누아가 미국 올리브영 매장 입점을 계기로 북미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누아는 어성초 라인 앰배서더인 ‘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이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을 방문해 현지 소비자들과 만났다고 9일 밝혔다.
박희선은 올리브영 패서디나점 오픈 행사에 참석해 현지 크리에이터들과 제품 사용 경험을 공유했다. 실제 아누아 제품을 사용하는 앰배서더로서 어성초 라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스토리와 사용 경험을 소개하며 현지 소비자들과 소통했다.
이번 입점을 기념해 선보인 ‘어성초 클렌징 듀오 기획세트’도 현지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어성초 클렌징 오일, 클렌징 폼, 모공 브러쉬로 구성된 제품으로 더블 클렌징 루틴을 제안한다. 브랜드 대표 제품인 ‘어성초 토너’ 역시 주요 판매 제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누아는 그동안 세포라와 얼타뷰티 등을 통해 미국 시장 내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왔다. 이번 올리브영 미국 매장 입점을 통해 북미 유통 채널을 한층 다각화하며 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