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 1차 예선에서 양승모 선수가 조 1위로 2차 예선행 티켓을 따냈다.
튀르키예 앙카라에서는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대회는 UMB(세계캐롬연맹)가 주최·주관한다.
8일 진행된 1차 예선(PPPQ). 특히, O조 경기 결과가 한국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의 양승모 선수가 2승 무패를 기록해 2차 예선 티켓을 손에 넣은 것.
그는 매치 포인트 4점, 에버리지 1.276을 기록했으며, 하이런 7점과 세컨드 하이런 5점을 달성했다.
이어 괴칸 우르한 선수는 1승 1패(매치 포인트 2점, 에버리지 0.800)로 조 2위를 기록했다. 그는 하이런 4점, 세컨드 하이런 3점을 달성했다.
세치킨 일마제르 선수는 2패(매치 포인트 0점, 에버리지 0.650)에 머물며 조 3위로 예선 일정을 마무리했다. 그는 하이런 5점, 세컨드 하이런 4점을 기록했다.
대회 생중계는 SOOP에서 전 세계 독점으로 제공된다. 또한, SOOP TV, IB스포츠, Ball TV 채널을 통해 주요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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