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 1차 예선에서 권미루가 조 1위를 차지했다.
현재 튀르키예 앙카라에서는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대회는 UMB(세계캐롬연맹)가 주최·주관한다.
8일 진행된 1차 예선(PPPQ). P조에선 권미루 선수가 2승 무패를 기록하며 매치 포인트 4점, 에버리지 0.952로 조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이번 경기에서 하이런 7점과 세컨드 하이런 5점을 달성했다.
이어 엔데르 유젠 선수가 1승 1패(매치 포인트 2점, 에버리지 0.904)를 기록하며 조 2위에 올랐다.
그는 이번 경기에서 하이런 7점, 세컨드 하이런 6점을 기록했다.
아지즈 킬리차슬란 선수는 2패(매치 포인트 0점, 에버리지 0.875)에 머물며 조 3위로 예선 일정을 마무리했다. 그는 하이런 4점, 세컨드 하이런 4점을 기록했다.
대회 생중계는 SOOP에서 전 세계 독점으로 제공된다. 또한, SOOP TV, IB스포츠, Ball TV 채널을 통해 주요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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