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 김민석 선수가 1차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현재 튀르키예 앙카라에서는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대회는 UMB(세계캐롬연맹)가 주최·주관한다.
8일 진행된 1차 예선(PPPQ). 특히, C조 경기 결과가 한국 당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의 김민석 선수가 2승 무패로 조 1위를 기록한 것.
그는 매치 포인트 4점, 에버리지 1.500을 달성했으며, 하이런 8점과 세컨드 하이런 7점을 기록했다.
푸르칸 세넬 선수는 1승 1패(매치 포인트 2점, 에버리지 0.954)를 기록하며 조 2위를 기록했다. 그는 하이런 6점, 세컨드 하이런 4점을 달성했다.
무즈데 카라카슬리 선수는 2패(매치 포인트 0점, 에버리지 0.630)에 머물며 조 3위로 예선 일정을 마무리했다.
대회 생중계는 SOOP에서 전 세계 독점으로 제공된다. 또한, SOOP TV, IB스포츠, Ball TV 채널을 통해 주요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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