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한국프로골프협회가 KPGA 선수권 역대 최연소 우승 종전 기록을 정정했다.
한국프로골프협회는 앞서 7일 경남 양산에서 막 내린 KPGA 선수권에서 문동현이 역대 최연소인 20세 2개월 2일의 나이로 우승해 이상희의 기록(20세 4개월 13일)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협회는 "역대 2번째로 젊은 나이에 우승한 선수는 1960년 대회 때 한장상(현 대한프로골프협회 고문)으로 20세 4개월 10일로 확인됐다"고 수정했다.
따라서 이상희는 KPGA 선수권에서 3번째 젊은 나이로 우승한 선수로 정정해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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