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용인특례시 최초 재선 시장에 당선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8일 오전 부인과 함께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다름아닌 이상일 시장이 주거하고 있는 아파트단지 주민들이 재선 시장에 당선된 것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건 것을 보고 이상일 시장 부부가 이른아침 단지 주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1시간 30분가량 전한 것.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첫 재선시장이란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주신 시민들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께서 선거를 통해 주신 메시지는 지난 4년처럼 열심히 일하라는 것”이라며 “민선 9기 4년도 성심성의를 다해 용인시를 발전시키고, 시민 행복을 위한 각오를 아침 인사를 하면서 다시 한번 다지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일 시장의 재선 당선은 이상일 개인의 경쟁력으로 거둔 승리하는 평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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