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 이혼' 탁재훈, 결혼 5년 차 붐에게 "결국 황혼 이혼할 것" 자폭 개그 (아근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2년만 이혼' 탁재훈, 결혼 5년 차 붐에게 "결국 황혼 이혼할 것" 자폭 개그 (아근진)

엑스포츠뉴스 2026-06-09 00:06:01 신고

3줄요약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아니 근데 진짜!'에서 탁재훈이 이혼 경험을 바탕으로농담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배우 진선규와 김지석이 게스트로, 붐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이상민은 진선규의 출연에 그의 아내이자 배우 박보경을 언급하면서 "저는 박보경 씨가 아내인 걸 오늘 처음 알았다. 아내의 어떤 모습에 반했느냐"고 물었다.  
 


이에 진선규는 "아내의 별명이 '와사비'였다. 가끔씩 센 모습이 나오는데, 그게 묘하게 짜릿했다. 톡 쏘는 매력이 있다"면서 웃었다.

또 진선규는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언급하며 "일 끝나고 들어가면 아내가 나와서 반겨준다. 그리고 우리는 가족들이 어디 갔다가 들어오면 다들 이름을 크게 불러준다. 모두가 그렇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탁재훈은 결혼 5년차를 맞이한 붐에게 "3년 주기로 고비다. 3년을 버티면 6년까지 가고, 또 버티면 9년까지 가고. 그러다 결국 황혼에 이혼하게 되어 있다. 나도 결혼 12년만에 이혼했다"고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의 공격에도 붐은 "아내가 말을 예쁘게 한다. 아내가 하는 말에서 라벤더 향이 난다"고 팔불출 면모를 보였고, 이에 탁재훈은 "아내 분이 방향제는 드시면 안될텐데"라고 받아쳤다.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