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8일 명예영국인은 자신의 SNS에 “제 배에 명예영국인 2세가 자라고 있다. 벌써 14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예영국인은 초음파 사진을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렷하게 찍힌 태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로한 닮은 예쁜 딸”이라며 “닮은 것은 저의 바람”이라고 적었다. 이어 “머리 크기도 닮아서 엄마가 숙숙 잘 낳게 부탁한다 치즈야”라고 덧붙이며 태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자세한 이야기는 유튜브에 영상을 올렸다. 임신 공개 부끄럽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1년생인 백진경은 ‘명예영국인’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구독자 45만 명의 크리에이터다. 그는 1994년생 영국인 남편 로한 네드와 결혼해 영국 런던에 거주하고 있으며, 영국 생활과 문화 등을 담은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하 명예영국인 SNS 전문.
제 배에 명예영국인 2세가 자라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14주네요… 로한 닮은 예쁜 딸이래요 (닮은것은 저의 바람)
머리크기도 닮아서 엄마가 숙숙 잘낳게 부탁한다 치즈야
자세한 이야기는 유투브에 영상 올렸어요 임신공개 부끄럽네
Guys we are pregnant! This beautiful girl is 14 weeks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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