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열린 특별 라이브 방송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서울대 학생들에게 'K-젠슨'이라는 새 한국 이름을 선물 받았다고 밝혔다. 황 CEO는 앞으로 한국에 올 때 K-젠슨으로 불러달라며 친근감을 표시했고, 이에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한국 문화와 기업을 세계에 널리 알려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황 CEO와 먹는 삼겹살은 평생 내가 계산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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