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맞아?' 손예진, 한도초과 러블리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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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맞아?' 손예진, 한도초과 러블리 핑크

엑스포츠뉴스 2026-06-08 17:24: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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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눈부신 드레스 자태로 레드카펫을 수놓았다. 

8일 오후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6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손예진은 특유의 청순함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한 드레스 패션으로 플래시 세례를 한몸에 받았다. 



손예진은 핑크 컬러의 롱 드레스를 선택, 가슴과 허리 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주다가 아래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퍼지는 머메이드 실루엣으로 완벽한 바디라인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가슴 중앙에 살짝 트임을 준 스퀘어 네크라인이 가녀린 목선과 쇄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며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헤어스타일이 포인트였다. 손예진은 최근 선보인 레이어드 숏단발 헤어에 자연스러운 아웃컬을 넣어 생기 넘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려한 목걸이는 생략한 대신 은은하게 반짝이는 진주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시선을 얼굴로 모았다.

여기에 양손 끝에는 알록달록한 컬러의 프렌치 네일 아트를 매치해 격식 있는 드레스 룩에 반전 무드를 선사했다. 심플한 블랙 스트랩 샌들 힐로 마무리해 안정감을 더했다.  

한편, 황금촬영상은 1945년 해방 이후 윤춘봉, 안종화, 이규환 등이 '대한 영화협의회' 조직을 구성해 시작됐으며,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의 얼굴을 찾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단발 여신 등극


핑크빛 미소


사랑스러운 매력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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