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가 관악산 정상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탄탄하게 발달한 허벅지 근육이 가녀린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으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역술가 추천으로 떠난 관악산, 유빈과 함께한 정상 정복
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관악산 등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요즘 역술가가 관악산이 핫하다고 해서 새 기운도 받을 겸 올랐다"며 등산 배경을 설명했다.
원더걸스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유빈과 함께한 이번 등반에서 안소희는 두 갈래로 땋은 머리에 모자를 눌러쓴 채 정상석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유빈을 두고는 "등산에 일가견이 있는 언니"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처음엔 나도 당황했다"…안소희가 직접 설명한 근육 변화
바위에 앉은 사진에서 드러난 허벅지 라인이 화제가 된 가운데, 안소희는 근육 생성 초기에는 "펌핑된 것처럼 보여 나도 처음엔 당황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병행하면 근육을 길게 쓸 줄 알게 되고 오히려 다리 라인이 예뻐진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저게 45kg 몸이라고? 근육 미쳤다", "뼈말랐다는 소리 이제 못 하겠다", "운동 효과 실화냐, 다리 라인 진짜 예쁘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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